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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상나눔

2019년 2월 4일 연중 제4주간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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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산들바람 작성일19-02-03 22:22 조회1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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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라고 불릴 만큼 숱한 영적 고통 속에서 헤매던 영혼이 주님의 자비로 구원되었건만 정작 자신들의 재산이 없어지는 것에 심기가 불편하여 예수님을 밀쳐내는 사람들이 우리를 외롭게 합니다.

 

구약의 많은 예언자들과 선지자들 그리고 사도들과 성인들...주님의 종들이 삶으로서 자신들의 믿음을 증거하였듯이, 우리 삶의 의미를 어디에서 찾겠습니까! 우리가 받은 아버지 하느님의 자비를 고백하는 이외에. 비록 길에 군대가 가로막아 고통스러워도 주님 계시기에 외로움을 벗삼아 오늘도 분의 다함 없는 사랑을 쫓아 떠나는 여정이 아름답습니다.

 

아름다운 여정을 함께 걷는 벗님들과 노래 나누고 싶습니다. 이노주사의 ""입니다.

 

가톨릭 생활 성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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